아이의 하루,
아빠가 지키겠습니다
원데이파파는 아이들의 단체활동에 안전 전담 인력이 동행하는 아동 안전 동행 서비스입니다.
소풍, 현장학습, 수련회처럼 아이들이 교실 밖으로 나서는 날 —
오직 안전만 바라보는 한 사람이 아이들 곁을 지킵니다.
안전은 전담이어야 합니다
인솔 선생님이 수업과 안전을 동시에 챙기기는 어렵습니다. 원데이파파는 안전만 전담하는 인력으로 그 공백을 채웁니다.
아빠의 눈높이로 봅니다
아이를 키우는 아빠들이 갑니다. 위험을 먼저 보는 눈과 아이를 대하는 따뜻함은 매뉴얼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기관도, 부모님도 안심
동행 전 준비부터 동행 후 안전 리포트까지 — 기관에는 확실한 근거를, 부모님에게는 안심을 드립니다.
‘안전만 보는 저희가 함께 갑니다’
안전에는 순서가 있습니다
동행 당일, 원데이파파는 정해진 절차대로 움직입니다.
즉흥적인 대응이 아니라 훈련된 순서가 아이들을 지킵니다.
출발 전 — 차량 점검
탑승 전 차량 좌석과 안전벨트를 전수 점검합니다.
이동 간 — 승하차 인솔
승하차를 인솔하고, 인원 확인은 2회 원칙으로 진행합니다.
도착 직후 — 동선 선점검
아이들이 움직이기 전에, 활동 동선의 위험 요소를 먼저 살핍니다.
활동 간 — 밀착 감독
대열을 유지하고 이탈을 막습니다. 물가에서는 아이보다 물에 가까이 서 있습니다.
종료 후 — 안전 리포트
당일 안전 리포트를 기관과 부모님께 전달하며 하루를 마칩니다.
결국, 사람이 지킵니다
모든 동행 파파는 신원 확인과 안전교육을 거친 뒤에야 현장에 섭니다.
보육교사·응급구조사·수상구조사 등 안전 관련 자격을 갖춘 인력이 함께하며,
무엇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인지를 가장 오래 들여다봅니다.
기관에 드리는 약속
말이 아니라 서류로 증명합니다. 동행 계약 시 아래 서류를 함께 제공합니다.
동행 인력의 보유 자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전원 신원조회를 마친 인력만 배치됩니다.
만일의 상황까지 보험으로 대비합니다.
당일 안전 활동 내용을 기록해 전달합니다.